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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S] 우체국 파업 관련 중간 상황 공유
공지종류 전체공지 공지날짜 06/14/2021 12:51
안녕하세요?


우체국 파업 관련 중간 상황 공유 드립니다

지난 주 1차 협상이 결렬되어, 2차 협상일은 한국 시간 6월 15일 입니다.

1차 협상시 합의점을 찾지 못한 상황이라서, 대부분 2차협상에도 큰기대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우체국 택배 파업 여론은 좋지 않으나, "사회적 합의"가 지켜지지 않았다라는 여론도 있어 우체국 조기 파업 철회도 쉽지는 않은 듯 합니다.


전국택배조합원 5만여명 중 우체국 노조 가입자 2천여명이 파업에 참여하고, 4천여명이 2시간 늦은 출근에 동참함

이로인하여 분류작업에 차질이 발생하여 우정사업본부에선 집배국 마다 일일 접수 물량의 제한하여 접수마저도 쉽지 않은 상황 입니다.


이에 우정사업본부에선 노조원이 많은 일부 지역에 한하여 집배원(우체부) 긴급 투입 한것으로 확인은 되나,


위탁택배원들과는 운송수단이 달라 할당된 택배물량을 소화하지 못하는것으로 보여집니다.


국제우편물류센터에선 파업 1주차 1일 1만건(일주일 4~5만)의 택배 물량이 정체되어 있으며,

한국시간으로 내일 ( 6월 15일 화요일) 국제우편물류센터에 미 접수 택배화물을 우선순으로 접수 예정입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선 현 국제우편물류센터의 접수 제한건수에서 2만건이 많은

일일 6만건 접수를 요청한 상태이며 이는 2차 협상안에 제안키로 하였습니다.


2차 협의안 중 택배 분류 비용 지불 방식에서 (사회적 합의 결의안) 서로 다른 시각으로 보다보니분류 작업의 의견차가 있으며

택배사에선 지불하고 있다라는 주장이 노조를 설득할 수 있어야하는데 이 또한 명확하게 해명하지 못하고 있어 보여집니다


우체국 택배 장기화가 가시적으로 보여지며, 이를 해소하기 위해선 분류비용 정상화 약 201원/건당이라는 금액이 나옵니다


(노조측 주장)

이는 우체국 택배 비용의 인상이 예상되고 우체국 택배사를 이어 지속적인 파업을 하고 있었던 CJ택배마저 택배 접수 불가 지역을

발표하면서 사회적 합의를 도출 할 것 같습니다